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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칭다오 등 중국 물류법인 3곳 지분 매각
입력 2016-06-24 08:50:23 | 수정 2016-06-24 08:53:1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한진해운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칭다오, 다롄, 상하이 등 3곳에 있는 중국 물류법인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각이 순조롭게 진행됐을 때 한진해운이 확보할 수 있는 자금은 210억원가량이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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