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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 225억 규모 파생상품손실에 '급락'
입력 2016-08-17 09:12:27 | 수정 2016-08-17 09:15:1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셀루메드의 주가가 대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소식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일 대비 9.13% 내린 189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셀루메드는 225억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5.6%에 달하는 금액이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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