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1보] 부산신항 래싱업체 작업복귀...한진 선박들 오후부터 접안
입력 2016-09-02 10:58:26 | 수정 2016-09-02 11:02: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밀린 대금 지급을 요구하며 작업을 거부해온 부산신항 래싱업체들이 2일 작업에 복귀하기로 해 부산 외항에서 대기하던 한진더머니호 등 5척이 이날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신항 한진터미널에 접안해 하역작업을 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