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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9월 2일·띠별 총운)-소띠 녹비왈자/용띠 격화소양/뱀띠 피장봉호

2016-09-02 17:30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늘의 운세/띠별 총운-2016년 9월 2일 금요일(음력 8월 2일)
오늘의 운세-소띠 녹비왈자/용띠 격화소양/뱀띠 피장봉호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오늘의 운세 소띠는 녹비왈자(鹿皮曰字), 주견이 없이 남의 말을 좇아 이리저리 휘둘리는 격이니 주관을 찾으세요. 용띠는 격화소양(隔靴搔癢), 신 신고 발바닥 긁는 격이니 일의 핵심을 벗어나 주변만 맴도니 답답하네요. 뱀띠는 피장봉호(避獐逢虎), 노루를 피하려다가 범을 만나는 격이니 작은 화 피하려다 되레 큰 화를 입네요. 오늘의 운세 총운을 띠별·생년별 사자성어로 살펴봅니다.

오늘의 운세(9월 2일·띠별 총운)-소띠 녹비왈자/용띠 격화소양/뱀띠 피장봉호


쥐띠(48·60·72·84년생)-임갈굴정(臨渴掘井). 목마른 자가 우물 파듯이 미처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일 당한 후 애쓰네요.

소띠(49·61·73·85년생)-녹비왈자(鹿皮曰字). 주견이 없이 남의 말을 좇아 이리저리 휘둘리는 격이니 주관을 찾으세요.

범띠(50·62·74·86년생)-경투하사(鯨鬪鰕死). 고래 싸움에 새우가 죽는 격이니 강자들 싸움에 끼어들어 화 당하지 마세요.

토끼띠(51·63·75·87년생)-설상가상(雪上加霜). 눈 위에 또 서리가 내리듯이 어려운 일이 겹치지만 희망을 잃지 마세요.

용띠(52·64·76·88년생)-격화소양(隔靴搔癢). 신 신고 발바닥 긁는 격이니 일의 핵심을 벗어나 주변만 맴도니 답답하네요.

뱀띠(53·65·77·89년생)-피장봉호(避獐逢虎). 노루를 피하려다가 범을 만나는 격이니 작은 화 피하려다 되레 큰 화를 입네요.

말띠(54·66·78·90년생)-원족근린(遠族近隣). 먼 데 있는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 못한 격이니 이웃사촌들과 사이좋게 지내세요.

양띠(55·67·79·91년생)-과유불급(過猶不及). 모든 사물이 정도를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은 격이니 분수를 지키세요.

원숭이띠(56·68·80·92년생)-주마가편(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이 일이 잘 풀릴 때 멈추지 말고 더욱 박차 가하세요.

닭띠(57·69·81·93년생)-담호호지(談虎虎至). 호랑이를 말하면 호랑이가 오는 격이니 남에 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개띠(58·70·82·94년생)-복차지계(覆車之戒). 먼저 간 수레가 엎어진 것을 보고 경계를 하듯 앞선 사람 실패 거울삼으세요.

돼지띠(59·71·83·95년생)-서과피지(西瓜皮舐). 수박 겉핥기처럼 어떤 일 또는 물건의 내용도 모르고 겉만 건드리네요.

장군당 옥황선녀 김희수 원장:02-577-0541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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