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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대표 반기문 테마주 지엔코, 다시 급등세
입력 2016-09-09 09:12:34 | 수정 2016-09-09 09:15:1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전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동생인 반기호 부회장의 사임 소식에 보성파워텍이 이틀째 폭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엔코가 반 총장의 대표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다.
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지엔코는 전일 대비 14.29% 오른 504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에는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 회사는 장지혁 대표가 반 총장의 외조카라는 이유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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