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 박 대통령 "대화 위해 준 돈, 북핵개발 자금으로"
입력 2016-09-22 11:16:19 | 수정 2016-09-22 11:21:26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헤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북한은더 이상 핵 포기를 위한 대화의 장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북핵위협에 총력 대응하며 국제사회와 실효성 있게 대처하겠다"고 밝힌 박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정권유지와 사리사욕만 생각해 기가 막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