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에 주가 급락
입력 2016-10-11 09:10:57 | 수정 2016-10-11 09:19:24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삼성전자의 주가가 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17% 떨어진 161만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시작 전 갤노트7의 전 세계 판매와 교환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분기에도 8조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