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윤서인 작가의 직언직화(直言直畵)]-중국의 막말·친중이라는 호구
입력 2016-10-20 15:15:02 | 수정 2016-10-20 15:20:1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의 관영언론 환구시보가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대하여 원칙대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한국 방침에 대해 "감히 미쳤냐"라는 막말을 일삼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윤서인 작가는 박원순과 박지원 등 국내 친중파 정치인들의 발언을 풍자하는 만화를 그렸다.
[윤서인 작가의 직언직화(直言直畵)]-중국의 막말·친중이라는 호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