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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위지트, 김병준-황우석 효과 바로 소멸...하락세
입력 2016-11-03 09:14:01 | 수정 2016-11-03 09:24:04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위지트의 주가가 김병준 교수의 국무총리 내정과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특허 등록 소식에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위지트는 전일 대비 1.19% 내린 1250원을 기록 중이다.
위지트는 김상우 대표가 김병준 내정자와 가깝다는 소식과 황우석 박사가 최대주주이자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일 3.27% 오름세로 마감했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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