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미포조선 강환구 대표 사임…한영석 대표이사 체제 전환
입력 2016-11-03 15:04:52 | 수정 2016-11-03 15:08:59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강환구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후임 선임 전까지 한영석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후임 대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대표이사의 직무를 행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생산성·엔터·휴대성 세분화…삼성전자, 폴더블 ‘골라 쓰는’ 시대 연다
looks_two
국내 증권사 실적시즌 개막…'역대급 신기록' 이어진다
looks_3
김용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간 장기계약 발표...큰 숫자 많이 나올 것"
looks_4
볕 드는 삼성家 건설사…'에너지·반도체'로 불황 터널 뚫었다
looks_5
[오늘의 언박싱] CU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이마트24 '성수310 우유'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