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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 앞바다 규모 4.6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 2016-11-15 11:14:27 | 수정 2016-11-15 11:17:2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5일 오전 1시 15분께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앞바다에서 규모 4.6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규모 4.6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인해 이카라키현 일부 지역과 지바(千葉)현 일부 지역에게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 지진의 영향으로 쓰나미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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