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특징주]보성파워텍, 강세...반기문 내년 1월 하순 귀국
입력 2016-11-29 09:28:07 | 수정 2016-11-29 09:31:38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테마주인 보성파워텍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27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6.67% 오른 5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반 총장은 내년 1월 20일 이후 귀국해 대국민 메시지를 계획하고 있다. 반 사무총장은 새누리당 친박계와는 거리를 둘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20% 폭등...UBS, 목표주가 3배 파격 상향
looks_two
[단독]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2억 지원, 판례로 합법성 인정된 제안"
looks_3
"책임 회피 없다"…고개 숙인 정용진과 '스벅사태'
looks_4
배송 경쟁에 멍드는 택배업계…‘단가 현실화’ 목소리 커져
looks_5
비만·안구건조증 다음 타자는?…K-신약 연내 44호 '정조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