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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속영장 청구 후 자해한 현기환 전 정무수석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
입력 2016-11-30 19:31:32 | 수정 2016-11-30 19:35:48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30일 검찰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직후 부산에서 자해한 현기환 전 정무수석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위독한 상태는 아니라고 전해졌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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