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아이들아 어른들이 미안하다” 김규리 과거 세월호 추모 글 ‘재조명’
입력 2017-01-13 16:26:30 | 수정 2017-01-13 16:30:5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김규리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올린 세월호 추모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SNS 상에 과거 “아이들아 어른들이 미안하다”라며 글귀를 남겼다.
또한 그는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의 소망이 하늘에 닿기를”이라고 글을 이어갔다.
이는 4.16 세월호 당시에 관한 내용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우리 갑순이' 김규리 "시청자 마음 위로할 수 있다면 욕받이도 좋아"
김규리 '전라 노출신'에 "거부감 없어"…화끈하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AI로 체질 바꾼 통신3사… 올해 영업이익 '5조원 시대' 기대
looks_two
유통가 2분기 실적 훈풍 기대…업태별 명암은 엇갈려
looks_3
"짓기만 해선 못 번다"…'디벨로퍼' 옷 입는 건설사들
looks_4
"초복 몸보신은 집에서"…식품업계, 보양식 수요 선점 나서
looks_5
미국도 금리인상 가능성 '솔솔'...한은 7월 금리인상 유력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