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박학기, ‘제발.. 기적 같이 살아와 주기를 기도합니다’ 세월호 당일 글귀 ‘눈길’
입력 2017-01-19 07:50:48 | 수정 2017-01-19 07:59:0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박학기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박학기의 과거 SNS 글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학기는 2014년 4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귀를 남겼다.
이날은 세월호 사건이 있던 날로, 박학기는 ‘제발... 기적 같이 살아와 주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도 “제발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20% 폭등...UBS, 목표주가 3배 파격 상향
looks_two
[단독]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2억 지원, 판례로 합법성 인정된 제안"
looks_3
대표 자르고 사과했는데…도 넘은 '스벅 때리기'
looks_4
백화점·편의점만 웃었다…온라인 시장 비중 사상 첫 60% 돌파
looks_5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가능성 '점증'..."일론 머스크 합병 관련 논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