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황교안 권한대행,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미동맹 등 논의
입력 2017-01-30 09:40:18 | 수정 2017-01-30 09:45: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나눴다.
황 권한대행은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핵문제와 한미 동맹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양국 간 경제·통상 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