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미포조선, 지난해 영업이익 275억원…212% 증가
입력 2017-02-09 16:05:06 | 수정 2017-02-09 16:27:59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275억원으로 전년보다 211.7% 올랐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4조2195억원으로 9.3%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96억원으로 54.2% 증가했다. 원가절감 등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현대미포조선은 설명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BC카드, AI 카메라 앱 ‘스노우’ 무료 이용 이벤트 진행
looks_two
크러시, ‘라이트’로 간다…롯데칠성 맥주 전략 재정비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인텔, 날개 달았다...일론머스크 주도 테라팹 참여에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테마중 가장 뜨거운 테라다인, 12% 폭등...실적 기대감
looks_5
미·이란 휴전에 산업계 ‘숨통’…공급망 변수 "불확실성 여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