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과장' 준호 "진짜 너무 춥다"... 현장 촬영 힘듦 고백
입력 2017-02-16 22:04:24 | 수정 2017-02-16 22:13:5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준호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준호가 드라마 ‘김과장’ 야외 촬영의 힘듦을 털어놓았다.
준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진짜 너무 춥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슈트패션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있으며 많이 늦은 시간에 촬영을 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또한 주변 스텝들은 패딩을 입고 있어 추운 날씨를 짐작케 했다.
한편 ‘김과장’은 준호를 비롯해 남궁민, 남상미, 정혜성 등이 출연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네티즌 "못 하는 게 없네" "희극인은 만능"
'엠카운트다운' BP라니아, 다채로운 매력 발산... '시선 집중'
김지석, 훈훈한 셀카 공개... '멤버들과 함께'
'국민면접' 안철수, 네티즌 "새삼 놀랐다" "영화 본 기분"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4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