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양미라 ‘버거소녀’ 시절 재조명..큰 눈+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입력 2017-02-27 18:03:48 | 수정 2017-02-27 18:08:3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외부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양미라의 ‘버거소녀’ 시절이 새삼 화제다.
양미라는 과거 모 패스트푸드 업체 광고에 출연, ‘버거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그는 큰 눈과 과장된 표정으로 능청스런 연기를 펼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델·HPE 서버수주 폭발에 폭등…오라클발 서버 수요 가속화
looks_5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