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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찾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 스마트팩토리 협력방안 논의
입력 2017-03-06 19:07:13 | 수정 2017-03-06 19:13:13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GE디지털을 방문해 GE 폴 보리스(Paul Boris) 부사장과 포스코와 GE의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세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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