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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신동빈·허수영·김교현 3인 체제 전환
입력 2017-03-24 09:34:42 | 수정 2017-03-24 10:08:34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롯데케미칼은 24일 서울 보라매에 소재한 전문건설회관에서 제41기 주주총회를 열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김교현 롯데케미칼 LC타이탄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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