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차세찌, 포착된 외모 보니? “진짜 잘생겼네”
입력 2017-03-29 17:49:12 | 수정 2017-03-29 17:49:3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차세찌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차두리 동생 차세찌 진짜 잘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세찌는 스포티지한 모자를 눌러 쓰고 훈훈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차범근 전 축구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