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돼지 사육 농장서 화재…3000마리 폐사
입력 2017-04-11 19:59:33 | 수정 2017-04-11 20:05: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에 있는 돼지 사육 농장에서 11일 오전 6시 20분경 불이 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돼지 3000마리가 타 죽었고 축사 400㎡가 훼손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지만, 44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델·HPE 서버수주 폭발에 폭등…오라클발 서버 수요 가속화
looks_5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