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세아제강, 판재사업부문 분할 결정
입력 2017-04-11 17:04:36 | 수정 2017-04-11 22:04:40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세아제강은 판재사업부문을 단순·물적 분할 방식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분할예정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세아제강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반려견도 나들이 손님”…유통가, 동반 식당·펫파크로 집객력 강화
looks_two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20곳,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 69.6% 그쳐
looks_3
임시완·한효주·최우식…중견 건설사, '스타'에 러브콜 이유는
looks_4
미국 빅테크는 감원으로 체질 개선…한국 기업은 파업·노동입법에 발목
looks_5
"외인 팔자에 동학개미는 서학개미로"…삼전닉스 '뒷걸음', 소부장은 '질주'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