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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결혼' 김소영, 마지막으로 부케받은 모습 '눈길'
입력 2017-04-30 13:37:05 | 수정 2017-04-30 13:37:2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김소영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마지막으로 부케를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친구 결혼식 사회자 겸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부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손에 꼭 쥐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부케 모습.
한편 김소영은 30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방송인 오상진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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