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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공사장서 기계사고 인부 2명 중상
입력 2017-05-22 21:11:33 | 수정 2017-05-22 21:12: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 지하철 9호선 공사장에서 인부 2명이 기계 사이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6시46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동 배명사거리 지하철 9호선 공사장에서 일하던 인부 허모(48)씨와 신원 확인이 되지 않은 카자흐스탄 출신 인부가 굴착기로 분해 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과 호흡이 모두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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