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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아기 같은 찹쌀떡 피부 과시… 초근접 모닝 셀카에도 굴욕 無
입력 2017-08-31 15:03:18 | 수정 2017-08-31 15:05:32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모닝 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짓는 소리에 깼져 으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설리는 흰 피부와 붉은 입술, 긴 생머리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는 지난 6월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에서 송유화 역을 맡아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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