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개그우먼 안소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사진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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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미 페이스북 사진 캡처 | ||
그는 SNS를 통해 확대되고 있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실종자가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는 의미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2013년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소미, 마음이 예쁘네” “안소미, 나도 동참해야겠다” “안소미, 세월호 참사 애도 뜻 나도 같이” “안소미, 역시 생각하는 것도 착해” "안소미, 개념 있는 개그맨이네" “안소미, 잘 하셨어요” “안소미, 탁월한 선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