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샘 오취리가 모국인 ‘가나’에서 못 살겠다고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는 “가나에 2년 전에 다녀왔는데 거기서 더이상 못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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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해피투게더' 캡처 | ||
샘 오취리는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며 “음식이 맵지도 않고 떡볶이도 없다. 맛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샘 오취리는 또렷한 발음으로 한국어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연진의 에피소드 도중 ‘대박’ 등 특유의 추임새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출연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진짜 귀엽더라”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완전 발음이 좋더라” “해피투게더 샘 오취리, 생각보다 어려서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