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산은, 금호타이어 채권행사 유예기간 1개월 연장
2017-12-22 16:12 |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채권 만기를 1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산업은행은 채권단이 금호타이어에 대한 채권행사 유예기한을 기존 2017년 12월 28일에서 2018년 1월 28일까지 1개월간 연장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은은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에 대해서는 현재 다양한 방안을 동시 다발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세계최대 다이아 주얼리 시그넷 13% 폭등...어닝 서프
looks_two
'100년 효성' 시동…조현진의 숨은 리더십
looks_3
분양가 급등에 상한제 쏠림…청약시장 이중화 ‘뚜렷’
looks_4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엔비디아 빼고 다 올랐다...AMD·팔란티어 강세
looks_5
오너리스크 지우고 시스템 채웠다…김승언號 남양유업, 6년만 '흑자'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