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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연예계 구원파 신도…“‘올가미’서 다 큰 아들 씻겨준 그 엄마?”

입력 2014-05-13 15:02:56 | 수정 2014-05-13 15:09:29

배우 윤소정이 연예계의 구원파 신도인 것으로 알려져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금수원의 중심-전양자의 두 얼굴’ 편이 공개됐다.

   
▲ 배우 윤소정/MBC '리얼 스토리-눈'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윤소정은 배우 전양자를 구원파로 안내한 연예인 신도인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소정은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지난 1962년 데뷔했다. 그는 지난 1997년 개봉한 영화 ‘올가미’에서 아들에게 심한 집착을 보이는 시어머니 역을 소화해 주목 받았다.

윤소정의 아버지는 영화 감독인 고(故) 윤봉춘이고 남편은 배우 오현경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정, 어디서 봤나 했더니” “윤소정, 아 전양자를 소개했구나” “윤소정, 구원파 어떤 집단이야?” “윤소정, 올가미 그 무서운 엄마였어” “윤소정, 아 청담동 앨리스 그 악랄했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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