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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와플기계 이어 '윤아 전복죽' 대란 예감…이효리♥이상순도 감탄

입력 2018-02-11 16:04:17 | 수정 2018-02-11 18:18:45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아 와플기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주역 윤아가 이번에는 전복죽에 도전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민박집 손님들을 위한 첫 조식 메뉴로 전복죽에 도전한다.

윤아는 민박집에 첫 출근했을 당시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 말을 증명하듯 빠른 손놀림으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메뉴를 결정하자마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쌀을 씻어 불려 놓았고, 전복을 깨끗하게 닦아 손질한 후 내장까지 넣어 능숙하게 죽을 끓었다고.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제공



특히 '효리네 민박2' 제작진은 윤아의 손길로 탄생한 전복죽을 맛본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손님들이 입을 모아 감탄했다고 전해 윤아 와플기계에 이어 또 한 번 화제를 모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효리네 민박2' 첫 회에서는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윤아가 직접 가져온 와플기계를 이용해 와플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윤아 와플기계는 실제 제품을 판매 중인 업체에서 품절이 될 정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효리네 민박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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