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효성, 베트남 법인 설립…1924억원 출자
입력 2018-03-08 18:27:26 | 수정 2018-03-08 18:33:06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효성은 베트남 법인 설립을 위해 1924억원을 출자, 베트남 법인 지분 100%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효성 관계자는 "폴리프로필렌(PP) 일관 생산체제 구축으로 글로벌 PP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목표가 2배 상향에도 급락...브로드컴 유탄
looks_two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홍대서 ‘삼겹살 회동’…AI 연합전선 구축
looks_3
최대 실적에 몸값도 '쑥'…컬리, 우군 늘리며 IPO 준비 '착착'
looks_4
"황 쇼크에 담았다"…'줄하락' 젠슨 황 수혜주, 초고수들은 '줍줍'
looks_5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대폭락, 브로드컴 후폭풍...마이크론·인텔·AMD 10%대 추락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