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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종합터미널 화재, 현재 진화 완료 '인명피해 다수'…백석역은 정상운행

입력 2014-05-26 10:38:10 | 수정 2014-05-26 11:16:00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현재 진화 완료 '인명피해 다수'…백석역은 정상운행

고양종합터미널 화재가 27분만에 진화됐다.

26일 9시 2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발생했다.

   
▲ 사진=YTN 방송 캡쳐

이날 불은 지하 2층에 있는 식당코너 리모델링 공사 용접 중 발생했다.

인명피해에 대해 경기소방본부는 "현재까지 5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와 소방대원 38명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화재 발생 27분 뒤인 29분 진화를 완료했다.

한편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은 정상 운행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아침부터 왜이래"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출근길이었으면?"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사람이 죽었어!"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너무하네"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문제가 뭘까 도대체" "고양종합터미널 백석역, 사건이 끊이질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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