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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화사 "고등학교 때 홀로 상경…집밥에 대한 그리움 컸다"

입력 2018-07-26 00:15:12 | 수정 2018-07-26 06:34:0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끼줍쇼'에서 화사가 집밥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는 마마무 화사·솔라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한 끼 도전에 성공한 화사는 장안동 가정집에서 식사를 하던 중 집밥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화사는 "고등학교 때부터 홀로 상경해 일을 했다"면서 "그래서 자주 집밥을 먹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부모님을 얼마나 자주 찾아뵙냐"는 강호동의 질문에는 "작년에는 못 갔고, 이번 해에는 아빠가 모내기를 하실 때 갔다"고 답했다. 바쁜 활동으로 인해 부모님을 찾아뵐 시간도 없는 화사.

화사는 "전 아빠가 모내기하는 모습을 구경만 하고 왔다. 아빠가 숙녀 발 못생겨진다고 안 시키시더라"라며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한 끼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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