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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너무 추워졌잖아"…하의 실종 패션으로 뽐낸 명품 각선미

입력 2018-11-23 02:30:00 | 수정 2018-11-23 10:41:5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추워졌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산뜻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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