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전, 임시주총서 김성암 상임이사 선임
입력 2019-03-04 16:01:58 | 수정 2019-03-04 16:01:58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김성암 한전 상임이사/사진=한국전력공사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전력공사는 나주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성암 전 경남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전력그리드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이사는 남주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한전에 입사, 감사실 일상감사팀장·남부건설본부장·송변전건설처장·경남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two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3
[오늘의 언박싱] 이마트24 ‘짬뽕짜장불고기김밥’·오뚜기 ‘크림진짬뽕’ 外
looks_4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5
[美증시 특징주] 델·HPE 서버수주 폭발에 폭등…오라클발 서버 수요 가속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