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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가사 19금 뮤비보다 더 노골적?..."빨가면 현아, 현아는 XXX?"

입력 2014-07-29 04:24:42 | 수정 2014-07-29 04:25:32

현아 빨개요, 가사 19금 뮤비보다 더 노골적?..."빨가면 현아, 현아는 XXX?"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노골적인 가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아는 2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빨개요’를 비롯한 전곡의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빨개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현아는 앞서 25일 ‘빨개요’의 컴백무대를 통해서 ‘몽키 댄스’를 기반으로 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선보여 '섹시아이콘'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현아의 타이틀곡 ‘빨개요’는 뮤직비디오에는 현아 특유의 섹시 퍼포먼스가 담겨 있다. 현아는 캣우먼과 스윔수트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초반부 현아의 세미 누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이틀곡 '빨개요'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로 시작되는 구전동요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가사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 현아는 (yeah )'라고 돼 있는데 원곡의 가사 '맛있어'가 생략됐다.

생략된 가사 부분은 은밀한 성적인 의미를 담아 "너무 노골적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빨개요 뮤비, 섹시미 최고"  "현아 빨개요 뮤비, 너무 야해"  "현아 빨개요 뮤비, 꼭 벗어야 음악하나?"  "현아 빨개요, 역시 섹시 아이콘" "현아 빨개요 뮤비, 역시 현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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