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승은, 카메라 뒷모습도 청순미 '뿜뿜'
입력 2019-04-16 23:35:26 | 수정 2019-04-17 11:11:3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승은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오승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더 뱅커' 촬영 현장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은은 대한은행 공주지점의 모범 사원 진선미 과장으로 분한 모습이다. 그는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승은 인스타그램
한편 오승은은 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looks_two
"주 7일제 인건비 딜레마"…택배업계, '피지컬 AI'로 생존 승부수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알파벳 2분기 실적 '어닝 서프'...시간외거래 주가 무덤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폭염과 런치플레이션이 당긴 실속 미식"…식품·외식 TOP 3
looks_5
사업은 수주·수금, 기술은 품질로…롯데건설, 성과 딛고 하반기 실행력 높인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