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詩...시를 쓴다는 것
2010-04-23 15:12 |
시를 쓴다는 것.
누군가
날 쥐어짜는 느낌이다.
그렇게 텅빈 빨래통속
진공상태가 되면
탈수상태인 날 꺼내
툴툴 털어
지면에 시를 넌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데스크칼럼] ‘더 잘 파는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신세계‘ 10조 베팅
looks_two
GS건설, '원전 대전' 준비 태세…글로벌 수주 기회 잡는다
looks_3
미국 방산 공급망 재편…K-방산, '천재일우' 성장 기회 온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하정우 와인에 반값 한우”…유통채널 TOP 3
looks_5
[美증시 특징주] 이란 핵합의 임박에 반도체 급등...마이크론·샌디스크만 '왕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