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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개인 대상 회사채‧전자단기사채 판매액 2000억원 돌파
입력 2019-05-17 11:22:56 | 수정 2019-05-17 11:22:56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키움증권이 개인투자자 대상 회사채‧전자단기사채 올해 판매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사진=키움증권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키움증권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채권을 매수할 수 있고 판매금리도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현재 30종 이상의 회사채를 판매하고 있다. 최소 투자금액은 1만원이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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