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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닭치고 안소미, 새로운 물파스 처방법 소개...“대박이다”

입력 2014-08-10 22:26:57 | 수정 2014-08-10 22:27: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우먼 안소미가 새로운 스타일을 물파스 처방 법을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닭치고에서 안소미는 보건교사로 출연했다.

   
▲ 개콘 닭치고 안소미, 새로운 물파스 처방법 소개/KBS2방송 캡처

이날 안소미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이상호에게 파스를, 모기에 물렸다고 토로하는 이상민에게도 파스를 붙여줬다.

이에 이상민이 “그냥 파스 아닌가?”라며 불평을 하자 안소미는 강한 물세례를 퍼부었다. 이어 “물파스!”라 외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상호 이상민을 비롯한 학생들은 운동 금지령을 받았다. 교장 김준호는 “이 학교 학생 중 매일 같이 공부는 안하고 운동만 한 학생이 어떻게 됐는지 아나? 닭 가슴살이 되었다”라는 발언으로 객석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닭치고 안소미, 기발하다”, “개콘 닭치고 안소미, 재미있다”, “개콘 닭치고 안소미, 신기한 방법이다”, “개콘 닭치고 안소미, 어의없지만 웃겨서 보게된다”, “개콘 닭치고 안소미, 감초역활 잘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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