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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현대해상 대표이사 퇴임
입력 2019-07-01 17:29:37 | 수정 2019-07-01 17:29:37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현대해상은 박찬종 대표이사가 퇴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앞으로 현대해상은 이철영 부회장 단독 체제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박 대표는 2013년 2월 이 부회장과 각자 대표로 선임된 바 있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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