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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노홍철 오답에 위기 봉착…‘호주의 수도’가 서울?

입력 2014-08-23 19:22:55 | 수정 2014-08-23 19:24:3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무한도전’에서 노홍철 때문에 박명수가 위기에 봉착했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도둑들’ 마지막 이야기로 산업스파이가 된 무한도전 멤버들이 감옥에 갇힌 상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죄수가 된 무한도전 멤버들은 퀴즈를 풀다가 못 맞히면 방의 크기를 축소하는 상황에 봉착했다.

시사에 약한 하하는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는 에볼라바이러스 문제에 ‘오베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호주의 수도를 묻는 문제를 받았고 노홍철은 일부러 서울이라고 틀린 답을 해 박명수의 방을 축소시켰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호주의수도, 노홍철 똑똑해” “무한도전 호주의수도, 서울이라니 웃겨” “무한도전 호주의수도, 박명수 당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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