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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나이 잊은 비주얼에 쏠리는 시선
입력 2019-08-16 23:20:00 | 수정 2019-08-16 23:2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우성이 나이를 잊은 비주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배우 정우성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편안한 청자켓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72년생으로 만 47세인 정우성은 댄디한 헤어스타일과 조각 같은 외모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한편 정우성은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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