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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I want"…과감한 숏컷도 찰떡 소화
입력 2019-08-31 00:40:00 | 수정 2019-08-31 00:4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채원이 숏컷으로 변신했다.
배우 문채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a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이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9월 영화 '명당'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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