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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中 계열사에 14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9-27 17:04:37 | 수정 2019-09-27 17:04:37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효성첨단소재는 중국 계열회사 GST Automotive Safety Co., 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게 빌린 144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보증액은 자기자본의 3.09% 수준으로, 보증기간은 내년 9월29일이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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