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효성첨단소재, 中 계열사에 14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9-27 17:04:37 | 수정 2019-09-27 17:04:24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효성첨단소재는 중국 계열회사 GST Automotive Safety Co., 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게 빌린 144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보증액은 자기자본의 3.09% 수준으로, 보증기간은 내년 9월29일이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포스코이앤씨, 악재 속 신용등급 방어 성공…"재무 단단함 증명"
looks_two
"장비 빨이 곧 승률"…삼성·LG, '7억 게임 대국' 홀린 OLED 승부
looks_3
SK하이닉스, "나스닥 랠리 낙관 전망"...'ADR 16%', 향후 향방은?
looks_4
‘한-몽 협력 황금시대’ 연다…이 대통령 “파트너 알아보는 안목”
looks_5
‘메모리 호황’에 반도체 경쟁 격화...중국 추격에 ‘AI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