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정형돈♥한유라 근황에 쏠리는 관심…여전한 사랑꾼 부부
입력 2019-10-21 04:20:00 | 수정 2019-10-21 04:2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유라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형돈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과 한유라는 프랑스 파리의 디즈니랜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훈훈한 부부금실을 뽐냈다.
사진=한유라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한유라 작가 인스타그램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