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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아파트 반상회 자리서 주민폭행 논란 “억울”

입력 2014-09-15 00:32:57 | 수정 2014-09-15 06:54: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부선, 아파트 반상회 자리서 주민폭행 논란 “억울”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김부선씨가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했다가 이웃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신고됐다고 14일 밝혔다.

   
▲ 배우 김부선 아파트 반상회 주민 폭행 / 뉴시스 자료사진

김부선씨는 12일 오후 9시 30분께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했다가, 주민 A씨와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불거져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김부선씨는 주민 A씨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찬 혐의로 신고됐다.

김부선씨는 그러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신고 당일 피해자 A씨의 진술을 받았다. 이번주 중으로 김부선 씨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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