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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체육복 바지는 치마 안에 입어줘야"…러블리 근황
입력 2019-11-09 22:55:00 | 수정 2019-11-09 22:5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우주소녀 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육복 바지는 치마 안에 입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교복을 입고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맑은 피부결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다영 인스타그램
한편 다영은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 시청자들과 만났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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